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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희망돋보기] 누구보다 재미있고 슬기롭게 집콕생활 하는 법!

등록일
2020.09.23
조회수
15574



코로나19로 바뀌어버린 우리의 일상, 시원해지는 날씨와 가을색으로 물드는 바깥 풍경을 마음 놓고 즐기지 못해 아쉬움이 큰 요즘.

​신한 청년케어 2기 참여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어떠한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보내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!



 



평소 꽃을 좋아하는 김애경 님은 그동안 여유가 없어서 즐기지 못했던 화훼 장식과 캔들을 만들며 집콕생활을 하고 있답니다.

​사진으로 봐도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꽃과 캔들! 정말 아름답죠?





김선영 님과 강현나 님은 집밥 만들기에 푹 빠졌어요!

​외출도 외식도 어려워진 지금,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서 먹을 때마다 뿌듯함이 느껴져 행복감을 더해준다고 해요.





예경민 님과 최수경 님은 지원금으로 재료를 구입하여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. 흰 종이에 색을 채워나가다 보면 쓸데없는 잡생각이 사라지고 평온해진다고 하네요!

​취미라고 하기엔 그림 실력이 너무 뛰어나죠?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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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금으로 ‘칼림바’라는 악기를 구입하여 연습에 매진 중인 김은진 님! 아직은 서툴지만 연습하는 시간이 너무 즐겁고 힐링이 된다고 해요.

​열심히 자기 개발을 통해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보내고 있는 모습, 너무 멋진데요?